2010년 9월 22일 수요일

양준혁 은퇴식

양신의 은퇴식을 다녀왔다...

서울에서 내려갔다가 올라온... 양신을 위해 하루를 바친ㅋㅋ

 

경기시작전...ㅋ

1시도 되기전부터 줄을 섰는데도 엄청 길었던;;;;

길거리엔 암표상들이... 3마넌에 팔더라 ㅋ

입장해선 3루에 외야쪽에 자리잡았지..

첨가봤는데 잠실 부산가다가 대구 첨인데 진짜 작더라;;ㅋ

 

양신 아버님의 시구와 양신의 시타..

 

 

1루를 볼때... 오랜만이라 어색했지만 잘 잡더라 ㅋ 왠지 불안하긴했어 ㅋㅋㅋㅋ

 

첫 타석때...ㅋ

이날 무안타였지만 그래도 볼수있던 자체로도 행복했다 ㅋㅋ...

그러나 김광현은  안티가 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

5회끝나고 시상식때...

드뎌 좌익수로 왔다... 9회에서나;; 공을 외야로 자꾸 던져주시던ㅋㅋ

 

경기가 끝나고 은퇴식 시작 입장퍼레이드..

..

벌써부터 가슴이 뭉클했다...ㅠ

하늘에서도 슬픈지 빗방울이...

우산이 있었지만 그따위 그냥 맞으면서...

별별 사람들 다와서 꽃다발도 주고 축하인사 하고 하네...

그중 안타깝던건 조카... (그건 5회끝나고 였던가?;;)

암튼 이땐 아버지가 안아주실때 양신의 눈물이 글썽거리시고

팬들도 다들 가슴이 뭉클했던때...

조명등도 꺼지고...

...

왠지 혼자 저기 서있는 이 사진만 봐도 또 뭉클하다..ㅠ

팬들이 불꽃으로 보답을...

폭죽도... 양신의 유니폼...

고별사를 하면 눈물을 보이시는 양신....ㅠㅠㅠㅠ

 

진짜 가슴이 뭉클했던 은퇴식...

이제 더이상 그대의 활약을 볼수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

그누가 양신의 대신할까...

슬프다...

영원히 잊지못할.............

 

 

 

 

 

 

 

2010년 7월 29일 목요일

전설의 양신...

삼성의 전설...

 

은퇴라니ㅠㅠ

 

그대가 있어 야구를 떠날수가 없었는데...

 

대타로 나오더라도 그렇게 행복했는데...

 

아쉽다...ㅠ

2010년 7월 24일 토요일

YP-MB2

오 MP3 살려고 하고 있었는데 후속 모델이 나온다는군ㅋ

나오겠지하고 기다리길 잘했어 ㅋ 질렀으면 왕짜증났을뻔ㅎㅎ

 

YP-MB2 ...

검색해보니 갤럭시 플레이어?라는ㅎㅎ

폰은 필요없고 엠피로 그정도면 좋지ㅋ

가격도 별로 안비싼ㅋ 언능 나와라 ㅋ

 

http://blog.naver.com/7038tls/109822893

2010년 7월 20일 화요일

오랜만..

블로그를 한동안 버려뒀다...;;ㅋ

 

왠지 별로 여기다 글쓰는게 귀찮아 졌던가?...

 

머 암튼 싸이에도 그렇고 요즘은 걍 손으로 쓰는 다이어리를 적을 뿐이었다...

 

그동안 여행도 마니 다녔고...

 

지난 방학땐 혼자 전북이랑 충청도 쪽으로 차타고 돌아다녔고...

 

형들이랑 동해안 7번국도 투어 하면서 각종 맛있는거 다먹고 다녔고..

 

맨날 술도 마니 마셨고...ㅎㅎ

 

그러다 보니 별로 글을 쓰려는 생각이 들지 않았을지도...

 

까먹고 있었지.....ㅎㅎ

 

그냥 요즘 일상은...

 

매일 영화 한편씩...

 

그리고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도...ㅋ

 

저번주에 자유수영도 끊어서 오랜만에 수영도 즐기고있지..

 

그리곤 평소하던 자전거... 걷기... 오늘은 오랜만에 뛰었고...ㅋㅋ

 

야구도 맨날 챙겨보고... 왠일로 요즘 잘나가고 있어서 ㅋㅋㅋㅋ

 

그리곤 날마다 학교 형들이랑 술마시고 놀기?;;;;

 

이렇게 요즘은 시간을 흘려보내고 산다...

 

멍하게 있을수록 자꾸 딴생각이 들까봐 열심히 놀기도 하고...

 

먼가 이것저것 바쁘게 할려고 하는데 잘되진 않네 ㅋ

 

...............

 

가끔은 그래서 슬프지...ㅎ

 

2010년 5월 15일 토요일

상처...

아씨 -_-

 

결국엔 떼내버려야할 딱지였을뿐인데..

떨어지니 따갑고 흉이 남았네...ㅠ

 

자꾸 신경쓰이던게 결국 떨어져버려 시원하지만 ...

그자리에 남은 흉터가 보기 싫다...

좀 더 있다가 떨어졌어야 하나?

 

잘아물어있을지...겁나서 ..

빨리 떼내지도 못하고 자연스레 떨어질때까지 기다렸는데...

진작에 연고라도 발라줬어야했던건가?

 

흉터가 사라질때까진 참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그래도 안보이게 되겠지?

 

조심해야해...상처나는게 싫으니까...

 

겁나...

2010년 5월 2일 일요일

화창한 봄날에 안어울리는 끄적거림...

아 피곤해ㅠ

 

날씨는 완전 좋은데... 공부해야하네ㅠㅠ

 

어젠 즐겁게 놀았지...

 

누구 말대로 정말 오랜만에 그런건 아닌데...;;

 

요즘 그냥 일상 자체가 그렇지...

 

하긴 예전엔 아무 생각없이 즐겁게 놀았을지도 모르겠다...

 

지난 얼마간 별거 안하고 찌그러져 있다가

 

요즘은 마음이 편해진건지

 

좀더 즐거우려고... 그렇게 노력하니..

 

그래서 남들에게 즐거워 보이겠지...

 

마음이 그렇게 밖으로 드러나나보다...

 

사실 그렇게 즐겁게 노는게 진짜 즐거운건지는 나도 모르겠다...

 

난 나도 모르는 이상한 놈이니까...ㅎㅎㅎ

 

 

그리고 요즘 왜 맨날 주변에서 난리지..? -_-ㅎ

 

난 그냥 이리저리 편하게 대하려고 노력할 뿐인데;;

 

내가 좀 지나쳤던건가?

 

그건 사실 무언가에 있어서 타고난 뒤떨어짐으로

 

내가 그게 너무 시러서 정말 노력하고 원해서

 

그나마 이렇게 되고 있는건데;;;

 

모든것들이 부담되고 어색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해ㅜ

 

아무튼...

 

내가 어떤걸 포기해버려서...

 

어쩌면 찌질해 보일수도 있지만...

 

그래서 되든 말든 상관없다고

 

바라기만 하고 가만히 있기만 한다면...

 

결국 포기한 그대로가 될거라고 ...

 

하긴 신이든 어느 누구든

 

내가 머가 좋다고 내가 좋을일을 만들어주겠어 ㅎㅎ

 

암튼 주저리 주저리 완전 멍멍 거리고 있는군...ㅎㅎ

 

다들 얜 머야 이러고들 꺼버리겠지...ㅋㅋ

 

혹은 이걸보는 사람들이 오해 할수도 있겠지......

 

먼말인지 헷갈리면서 지레짐작하지만 않길...

 

진짜 이러고 보니 정말 또라이가 되버린거같다;;

 

상관없어 누가 날 욕하든 비웃든 멀하든.........

2010년 4월 26일 월요일

일요일의 휴식...

봄기운을 느끼며...

 

자전거를 타고 바람 좀 쇠며 휴식을...  

 

여기까진 좋았으나...ㅎ

 

근데 먼가 하루종일 피곤에.. 귀찮고.. 짜증난다..

ㅎㅎㅎ   왜?? ㅎ...

 

아... 어제도 대충먹고... 오늘도 한끼도 제대로 안먹었네;;;;ㅋㅋㅋ

 

살이나 빠져라 ㅋㅋ